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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바이오플러스㈜ 관절용히알루론산 ‘시노필’ 식약처 승인

By 2021년 2월 26일No Comments

프리미어 비즈니스 포털 최문희 기자
게재 일자 : 2021년 02월 26일 (금)

[비지니스코리아=최문희 기자] 바이오플러스㈜(대표 정현규)는 최근 관절에 사용하는 히알루론산 조직수복재인 BPAC-101을 식약처로 부터 정식 승인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시노필’이란 제품명으로 판매될 예정인 이 제품은 4등급 의료기기 제품으로, 관절경 수술 후 환자의 불편함과 후유증을 줄여주는 목적으로 무릎과 어깨 관절 부위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관절경 수술 시 인체에 사용한 생리식염수 등의 외부 오염물질을 깨끗이 제거하고 유실된 관절 활액을 임시 대체 해 관절 부위 기계적 마찰을 줄여주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인체내 관절에는 원래 어깨나 손목같이 회전운동을 하거나 무릎, 발목처럼 굴절운동은 물론 체중을 버텨내야 하는 부위에 윤활작용은 물론 쿠션역할을 하기위한 점탄성(粘彈性 : 점성+탄성)이 좋은 생체물질인 히알루론산이 많이 함유되어있는데, 관절경 시술 등을 행할 때 오염되는 곳을 깨끗이하고 손실된 관절활액을 일시적으로 보충해 줄 필요성이 있을 때 사용 할 수 있다.

그동안 히알루론산 등 생체재료물질 취급에 있어서 남다른 기술력을 보여 온 ‘바이오플러스’는 특허 받은 신기술을 주무기로하여 세계를 상대로 한 주름개선용 필러시장에서 유니크한 소비계층을 확보하고 있어서 주목을 받아온 회사로서 이번 허가를 기회로 치료재료시장에서의 입지도 공고히 할 전략을 가지고 후속제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본 제품의 수요는 스포츠 활동 인구의 증가와 고령층 인구의 증가로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수출용 ‘시노필’은 이미 세계시장에 알려져 있어 중남미를 시작으로 유럽 등지로 수출이 진행되고 있고, 국내 판매용 ‘시노필’은 심평원의 치료재료 보험수가 책정이 완료되는 4월부터 시장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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